1. 송브리즈 공연 현황
홍대 클럽 다수의 갤러리 공연
송브리즈 1집 앨범 발매
세종문화회관 주최 한여름밤의 세계음악축제 공연
서울시 주최 추석 맞이 공연( 리버뷰 8번가)
헤이리 거리축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교보문고..등 다수의 초청 공연
송브리즈 2집 앨범 준비 중
2. 팀 활동내용
바이올린, 아코디언, 어쿠스틱 기타..
다소 엉뚱하고 뜬금없는 악기들의 만남이지만 이들의 앙상블은 시간과 장소 그리고 음향장비의 도움 없이도 대중들에게 전달된다. 트리오라고 해서 이들 연주의 하모니와 감동의 크기를 미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 어쿠스틱 악기의 다이나믹은 우리의 예상보다 크고, 우리의 감정을 그들의 의도에 따라 변화시키기에 충분하다. 정식무대가 준비된 클럽은 물론이고 갤러리와 미술관 또는 서점, 카페, 홍대 앞 놀이터 등..에서 꾸준히 연주하고 있다.
시각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Song Breeze의 선율과 리듬은 우리들 누구에게나 가슴 속 깊은 곳에 아련하게 기억으로 남아있는 좋았던 한 때를 회상하며 추억하게 한다. 그리고 무디고 거칠어진 현대인들의 감수성을 어루만지며, 서로가 서로에게 닫힌 마음과 마음을 열고 낯선 우리를 하나로 이어준다.
3. 팀원소개
열정과 빈틈없는 연주가 돋보이는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장수현, 클래식을 전공한 뮤지컬 작곡가로 인간적인 매력과 흥취를 돋우는 아코디온의 김지영, 그리고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락 그룹 멤버로, 락 뮤지컬 배우로, 뼈 속까지 락커인 기타리스트 박성진...
연주는 물론 작곡과 편곡, 음반 프로듀싱까지 하는 다재다능한 송브리즈는 공식적인 프로필이나 화려한 타이틀과는 무관하게 자신들의 타고난 기질을 솔직하게 숨김없이 드러내며 가장 인간적인 곡들을 선보인다. 인간적인 것은 어떠한 것도 낯설지 않다는 말처럼 낯선 음색으로 선보이는 Song Breeze의 신곡들은 마치 어린 시절 아빠, 엄마가 들려주었던 노래처럼 예전부터 흥얼거려왔던 것인 양 친숙한 느낌을 준다.